요즘 논란(炎上)인 나고야 아시안 게임 선수촌 근황

이번 아시아 게임에서 일본은 애초에 계획을 선수촌을 구성하지 않고, 예상했던 참가인원 약 15,000명을 여러 숙소로 분산 시키는 계획을 짰었음

비용 절감이나 환경 등 이유로 기존 선수촌 방식을 바꾼거고,

약 10,000명은 호텔에서 묵게하고, 나머지가 크루즈선 + 컨테이너 숙소로 선수단을 나눠서 받는 형식인 건데, 지금 예상보다 2천명이 더 참가하여 총 17,000명으로 추산되는중

일본에서는 이런식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문제는 대회가 얼마 안남았는데, 식당도 제대로 못 갖춘거 같고, 숙박 운영에 대한 문제가 커보임

내부공간도 좁아서, 농구 축구 등 키 큰 운동선수들이 머물기엔 너무 좁아서 컨디션 관리 제대로 안될것 같고

가뜩이나 최근에 나고야에 폭우도 쏟아져서 컨테이너다 보니 물도 많이 샐 것 같고...

개인적으론 요새 나고야에 아시아 게임도 있다보니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