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8일 무더운 여름날 불꽃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하천 녹지 부근이였습니다

시간은 저녁6시부터 9시까지였습니다

유료좌석도 6천엔 있지만 가난한 워홀러는 무료로 봅니다

가나야마역에서 토요하시역까지 왕복 2시간정도 걸립니다

한국사람들 없을줄 알았는데 양옆에 한국사람들있더라고요 ㅎㅎ 역시 의지의 한국인

뷰도 정말 좋았고 여름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그럼 이만🎆